1.1. 특징 ¶
- 오픈소스
- 오프라인 완벽 지원
- 매우 빠른 반응 속도
- 블록 단위의 아웃라이너
- 모든 문서는 마크다운으로 저장된다. → 데이터가 프로그램에 구속되지 않는다.
- 위키 사용자에게 익숙한 "링크"
- 할일 및 일정관리
- 강력한 쿼리 검색기능
- 성인ADHD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추천. 머리 속 생각을 logseq 저널에 마구 때려박는다.(토막글) 생각날때마다 글에 디테일을 추가한다. 내용에 살을 붙여서 독립 페이지로 내용을 옮긴다. page property, tag 등을 지정하면,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연결고리를 보여준다. (graph view 등)
- 폴더 구조에 익숙한 사람은 "네임 스페이스"를 사용하면 된다. (예시: 모니위키, 모니위키/페이지 분류)
1.2. 아쉬운 점 ¶
- 데이터 양에 비례해서 반응속도가 느려진다. 각 페이지기 텍스트 파일(마크다운)로 저장되는 게 뭌제인듯.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, 로그시크 차기버전은 DB 기반으로 개발된다고 한다.
- page property, tag가 독립 페이지로 생성된다. 데이터가 쌓일수록 graph view가 난잡해진다. (설정으로 조정가능)
- alias가 graph view에서 별개의 node로 표시된다. 숨기는 기능은 아직 없다.
- View mode 미지원. 마우스 클릭할 때마다 편집모드가 되어버린다. 테이블, 이미지를 실수로 클릭할 때마다 짜증이 난다.
3. 사용팁 ¶
- 선호하는 날짜형식을 yyyy/MM/dd를 사용하지 않는다. "/"를 네임스페이스로 인식해서, 년/월/일 페이지가 증식하게 된다.
- 블록은 3레벨 정도만 만드는 것이 좋다. 하위 레벨이 늘어날수록 문서가 난잡해진다. 블록 내용을 길게 쓰고 싶을 때는 shift+enter를 누르는 습관을 들이자.
4. 활용 및 생각 ¶
- 평생 일기 (10년 일기장)
- 일일 단위 페이지 생성 → 일기를 작성할 때, 같은 날짜에 작성한 과거일기를 보여준다. (쿼리 검색기능 활용? 어떻게?)
- 모바일은 사용이 불편하다. 느리다. 대안은?
- 일일 단위 페이지 생성 → 일기를 작성할 때, 같은 날짜에 작성한 과거일기를 보여준다. (쿼리 검색기능 활용? 어떻게?)
- 업무 기록
- pdf 문서는 zotero에서 관리하기 시작함.
- Mermaid gantt로 업무일정을 관리하고 있다. 한눈에 모든 일정을 볼 수 있어서 좋다. logseq를 처음 실행했을 때는 화면에 보이지 않아서, 렌더링 다시하기 버튼을 눌러야하는 게 귀찮다.
- 화이트보드는 옵시디언 쪽이 더 깔끔하다. logseq는 렌더링이 지저분? 흐리멍텅하다.
- 옵시디언으로 데이터를 이전할까 고민중. 나는 로그시크의 쿼리, 블럭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. property를 정해놓아도...내가 그걸 까먹는다. 내 스스로 데이터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. 그냥 검색에 의존할 거라면 더 이쁜 옵시디언을 사용하는 게 낫지 않을까?









